Recce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27일 잡담 및 기타

  • 떠다니는 그녀의 얼굴 오늘의 작업완료★(me2mms me2photo 박훈규의 행복한 화실)2009-09-27 16:46:22

이 글은 Recce님의 2009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cce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27일 잡담 및 기타

  • 새벽의 꼼장어는 연기가 많이났습니다(me2mms me2photo 식미투)2009-09-27 00:45:00

이 글은 Recce님의 2009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cce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25일 잡담 및 기타

  • 기무사에서 피어난 보라빛 연기 번뜩이는 불빛(me2mms me2photo 플랫폼 인 기무사)2009-09-25 23:26:37
  • 기무사의 복도를 배회하는 그녀 소리가 참 구슬프다(me2mms me2photo 플랫폼 인 기무사)2009-09-25 23:28:33

이 글은 Recce님의 2009년 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cce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24일 잡담 및 기타

  •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까를 생각하고, 그 요인을 말할 때엔 감정적 표현을 일체 쓰지 않고 객관적인 지표를 이용하는 태도.(세련 시크 ?? 물론 감정적으로 논리를 호소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하는 입장에서는 나름 즐거우면서 보는 입장에서는 저 사람 속에선 이런 마음이겠군이란 생각을 하면서 키득키득 웃게되는)2009-09-23 23:55:25
  • 사람 들은 그 넓은 도로를 그토록 빠르게 이동해서 결국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 묻지 않았다.(서현 교수님의 말씀)2009-09-23 23:58:21
  • 생각해보니 이런 방법이 있었지. 바로 아래 올린 말이 들어있는 서현 교수님의 책. 건축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를 알고 싶다면, 요즘 잡지나 신문에서 건축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교양인이라면 건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강력추천~(me2book 건축을 묻다 서현 교수님)2009-09-24 00:06:18
    건축을 묻다
    건축을 묻다

이 글은 Recce님의 2009년 9월 23일에서 2009년 9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cce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18일 잡담 및 기타

  • PC로 위닝을 하고 있지만, 콘솔용 피파가 더 마음에 끌리네. 하지만 나에겐 X박스가 없잖아. 남은 돈은 옷을 사는데 써버렸고. 어디 X박스 안쓰는 사람 없으려나.(위닝을 하지만 피파가 더 좋아보이네 그런데 PC판 피파는 아니잖아 역시 콘솔이 있어야해 하지만 있어봤자 피파밖에 안 할거 같은데 어디서 굴러들어오는거 없으려나 ㄲㄲㄲ)2009-09-18 18:12:56
  • 알튀세르는 “나는 아무 것도 읽지 않는다, 다만 들을 뿐이다”고 말했고, 알튀세르의 충실한 제자 발리바르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저자를 직접 불러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문제의 '핵심'을 함께 찾을 수 있다면, 왜 굳이 책을 읽거나 논문이 출간되기를 기다리겠는가?”(그래서 미투질과 블로그질은 세계를 위해 필요한 거야 그리고 카페에서의 오프 모임 같은것도 말이지요 최신의 사회적 응축기라고 해야 할까.)2009-09-18 18:19:09

이 글은 Recce님의 2009년 9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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