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 Bump of Chicken 음악

아는 분들에겐 너무 유명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는 괴밴드 범프 오브 치킨의 THE LIVING DEAD 엘범 넘버 6, K입니다.

이것의 가사 이미지도 어딘가 있었는데. 그것은 못구하고 그냥 가사와 노래만 올립니다.


- Bump of Chicken 사진중 가장 잘나온것중 하나 -_- (in 하루지온)


소꿉친구 팀원들의 위력을 들어보세요~
노래방에서 부르셔도 대환영~


K의 가사 보기 - 하루지온 버젼 -



K

詞 藤原基央
曲 藤原基央
歌 Bump of chicken


週末の大通りを黒猫が歩く
슈마츠노오-도리오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대로를 검은 고양이가 걷는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威風堂々と
고지만노카기싯뽀오스이헤이니이후-도-도토
자랑스런 꼬리를 수평으로 위풍당당하게

その姿から猫は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네코와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때문에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고 있었다.

闇に溶けるその体目掛けて
야미니토케루소노카라다메가케테
어둠에 녹은 그 몸을 노려서

石を投げられた
이시오나게라레타
돌을 던졌다

孤独には慣れていた寧ろ望んでいた
고도쿠니와나레테이타무시로노존데이타
고독에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誰かを思いやる事なんて煩わしくて
다레카오오모이야루코토난테와즈라와시쿠테
누군가를 생각하는 것따위 귀찮아서

そんな猫を抱き上げる若い絵描きの腕
손나네코오다키아게루와카이에카키노우데
그런 고양이를 안아올리는 ㅤㅈㅓㄼ은 화가의 팔

「今晩は素敵なおチビさん僕らよく似てる」
「콘방와스테키나오치비상보쿠라요쿠니테루」
「안녕, 멋진 꼬마야 우린 많이 닮았구나」

腕の中もがいて必死で引っ掻いて
무네노나카모가이테힛시데힛카이테
가슴안에서 발버둥치고 필사적으로 할퀴며

孤独という名の逃げ道を
고독쿠토유-나노니게미치오
고독이라는 이름의 도망칠 길을

走った走った生まれて初めての
하싯타하싯타우마레테하지메테노
달리고 달렸다 태어나서 처음의

優しさが温もりがまだ信じられなくて
야사시사가누쿠모리가마다신지라레라쿠테
상냥함이,따뜻함이 아직 믿을수 없어서

どれだけ逃げたって変わり者は付いて来た
도레다케니게탓테카와리모노와츠이테키타
어느만큼 도망쳤어도 괴짜는 계속 따라왔다

それから猫は絵描きと二度目の冬を過ごす
소레카라네코와에카키토니도메노후유오스고스
그뒤 고양이는 화가와 두번째의 겨울을 보낸다

絵描きは友達に名前をやった
에카키와토모다치니나마에오얏타
화가는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黒き幸」"ホーリーナイト"
「쿠로키사키」"홀리나잇"
「검은행복」"홀리나잇 (Holy night)"

彼のスケッチブックはほとんど黒尽くめ
카레노스켓치부쿠와호톤도쿠로즈쿠메
그의 스케치북은 대부분 검은색 투성이

黒猫も初めての友達に
쿠로네코모하지메테노토모다치니
검은고양이도 최초의 친구를

くっついて甘えたがある日
쿳츠이테아마에타가아루히
따라다니며 응석부리던 날

貧しい生活に倒れる名付け親
마즈시이세이카츠니타오레루나즈케오야
가난한 생활로 쓰러진, 이름을지어준 아버지

最後の手紙を書くと彼はこう言った
사이고노테가미오카쿠토카레와코-잇타
최후의 편지를 쓴 그는 이렇게 말했다

「走って走ってこいつを届けてくれ
「하싯테하싯테코이츠오토도케테쿠레
「달리고 달려서 이녀석을 가져다줘

夢を見て飛び出した僕の帰りを待つ恋人へ」
유메오미테토비다시타보쿠노카에리오마츠코이비토헤」
꿈을 꾸고 뛰어나온 나의 귀로를 기다리는 연인에게」

不吉な黒猫の絵など売れないが
후키츠나쿠로네코노에나도우레나이가
불길한 검은고양이의 그림은 팔리지않지만

それでもアンタは俺だけ描いた
소레데모안타와오레다케카이타
그래도 당신은 나만을 그렸다

それ故アンタは冷たくなった
소레유에안타와츠메타쿠낫타
그 때문에 당신은 차가워졌다

手紙は確かに受け取った
테가미와타시카니우케톳타
편지는 확실히 받았다

雪の降る山道を黒猫が走る
유키노후루야마미치오쿠로네코가하시루
눈내리는 산길을 검은고양이가 달린다

今は故き親友との約束をその口に銜えて
이마와유에키신유-토노약소쿠오소노쿠치니쿠와에테
지금은 죽은 친우와의 약속을 그 입에 물고

「見ろよ,悪魔の使者だ!」石を投げる子供
「미루요,아쿠마노시샤다!」이시오나게루코도모
「 봐봐, 악마의 사자다!」 돌을 던지는 아이들

何とでも呼ぶがいいさ俺には
난토데모요부가이이사오레니와
뭐라고 불러도 좋아. 나에겐

消えない名前があるから
키에나이나마에가아루카라
없어지지 않는 이름이 있으니까

「ホーリーナイト」「聖なる夜」と呼んでくれた
「홀리나잇」「세나루요루」토욘데쿠레타
「홀리나잇」「신성한밤」 이라고 불러주었다

優しさも温もりも全て詰め込んで
야사시사모쿠모리모스베테츠메콘데
상냥함도 따뜻함도 모두 밀어넣어서

呼んでくれた
욘데쿠레타
불러주었다

忌み嫌われた俺にも
이미키라와레타오레니모
모두가 싫어하던 나에게도

意味があるとするならば
이미가아루토스루나라바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日のタメに生まれて来たんだろう
코노히노타메니우마레테키탄다로-
이날을 위해 태어났던거겠지

どこまでも走るよ
도코마데모하시루요
어디까지라도 달릴꺼야

彼は辿り着いた親友の故郷に
카레와타도리츠이타신유-노코쿄-니
그는 간신히 도착했다 친구의 고향에

恋人の家まであと数キロだ
코이비토노이에마데아토수키로다
연인의 집까지 나머지는 몇킬로미터뿐.

走った転んだすでに満身創痍だ
하싯타코론다스데니만신소이다
달렸다 넘어졌다 이미 만신창이다

立ち上がる間もなく襲い来る罵声と暴力
타치아가루마모나쿠오소이쿠루바세이토보-료쿠
다시 일어날 새도 없이 덮쳐오는 욕설과 폭력

負けるか俺はホーリーナイト
마케루카오레와홀리나잇
지지않아 나는 홀리나잇

千切れそうな手足を
치기레소-나테아시오
갈가리 찢어지는것 같은 손발을

引き摺りなお走った見つけた!この家だ!
히키즈리나오하싯타미츠케타!코노이에다!
질찔 끌면서 달렸다. 발견했다! 이 집이다!

手紙を読んだ恋人は
테가미오욘다코이비토와
편지를 읽은 연인은

もう動かない猫の名に
모-우고카나이네코노나니
이미 움직이지않는 고양이의 이름에

アルファベット1つ
알파베토히토츠
알파벳을 한개

加えて庭に埋めてやった
쿠와에테니와니우즈메테얏타
더해서 정원에 묻어주었다

聖なる騎士を埋めてやった
세나루키시오우메테얏타
성스런 기사(Holy Knight)를 묻어주었다



K의 가사 보기 - 나우누리 버젼 -


K

週末の 大通りを黑猫が 步く
(슈우마츠노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큰길을 검은고양이가 걷는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 威風堂と
(고지망노 카기싯포오 스이헤이니 이후우도우도우또)
자랑의 열쇠인 꼬리를 수평으로 위풍당당히

その姿から猫は 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 네코와 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으로부터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았다

闇に溶ける その體目掛けて 石を投げられた
(야미니토케루 소노카라다메가케테 이시오나게라레타)
어둠에 녹는 그 몸을 향한 돌을 맞았다

孤獨には慣れていた 寧ろ望んでいた
(코도쿠니와 나레테이타 무시로 노존데이타)
고독에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誰かを思いやる事なんて 煩わしくて
(다레카오 오모이야루 코토난테 와즈라와시쿠테)
누군가를 동정하는 일 따윈 성가시니까

そんな猫を抱き上げる 若い繪描きの腕
(손나네코오 다키아게루 와카이에가키노우데)
그런 고양이를 안아 올리는 젊은 화가의 팔

「今晩は 素敵なおチビさん 僕らよく似てる」
(콘방와 스테키나 오치비상 보쿠라와요쿠니테루)
안녕 멋진꼬마야 우린 많이 닮았구나

腕の中も がいて 必死で引っ搔いて 孤獨という名の逃げ 道を
(우데노나카데모가이테 힛시데힛카이테 코도쿠토이우나노나게미치오)
팔에 안겨 버둥거리며 필사적으로 할퀴어 고독이란이름의 도망갈 길을

走った 走った 生まれて初めての
(하싯타 하싯타 우마레테 하지메테노)
달리고 달렸다 태어나서 처음의

優しさが 溫もりが まだ信じられなくて
(야사시사가 누쿠모리가 마다 신지라레나쿠테)
상냥함이 따스함이 아직 믿어지지 않아서

どれだけ逃げたって 變わり者は付いて來た
(도레다케니게닷테 카와리모노와 츠이테키타)
아무리 도망쳐도 괴짜는 쫓아왔다

それから猫は繪描きと 二度目の冬を過ごす
(소레카라네코와에가키토 니도메노후유오스고스)
그리고 고양이는 화가와 두 번째의 겨울을 보낸다

繪描きは 友達に名前をやった 「黑き 幸」 ” ホ-リ-ナイト”
(에가키와 토모다치니 나마에오얏타 쿠로키사치 홀리나잇
화가는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검은행복] 홀리나이트

彼のスケッチブックは ほとんど黑盡くめ
(카레노 스케치부쿠와 호톤도 쿠로즈쿠메)
그의 스케치북은 검은색 투성이

黑猫も 初めての友達に くっついて甘えたが ある日
(쿠로네코모 하지메테노 토모다치니 쿳츠이테 아마에타가 아루히)
검은고양이도 처음으로 생긴 친구에게 안겨 응석부렸지만 어느날

貧しい生活に 倒れる名付け親 最後の手紙を書くと 彼はこう言った
(마즈시이세이가츠니 타오레루나츠게오야 사이고노테가미오카쿠토 카레와코우잇타)
어려운 생활에 쓰러지는 이름을 지어줬던 아버지 최후의 편지를 쓰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走って 走って こいつを屆けてくれ
(하싯테 하싯테 코이츠오 토도케테쿠레)
달리고 달려서 이녀셕을 전해줘

夢を見て飛び出した僕の 歸りを待つ戀人へ」
(유메오미테 토비다시타 보쿠노 카에리오마츠 코이비토에)
꿈을 쫓아 뛰쳐나온 날 기다리고있는 연인에게

不吉な黑猫の繪など賣れないが それでもアンタは俺だけ描いた
(후키츠나 쿠로네코노에나도 우레나이가 소레데모 안타와 오레다케카이타)
불길한 검은고양이의 그림 따윈 팔릴 리가 없지만 그래도 넌 나만을 그렸다

それ故 アンタは冷たくなった 手紙は確かに受け取った
(소레유에안타와 츠메타쿠낫타 테가미와타시카니 우케톳타)
그래서 넌 차가워졌다 편지는 확실히 받았다

雪の降る山道を 黑猫が走る
(유키노후루야마미치오 쿠로네코가하시루)
눈이 내리는 산길을 검은 고양이가 달린다

今は故き親友との約束を その口に銜えて
(이마와나키신유토노 야쿠소쿠오 소노구치니쿠와에테)
지금은 없는 친구와의 약속을 그 입에 물고서

「見ろよ, 惡魔の使者だ! 」 石を投げる子供
(미로요 아쿠마노시샤다 이시오나게루코도모)
저기 봐 악마의 사자다! 돌을 던지는 아이들

何とでも呼ぶがいいさ 俺には 消えない名前があるから
(난토데모 요부가이이사 오레니와 키에나이나마에가 아루카라)
뭐라고 불러도 좋아 나에겐 지울수 없는 이름이 있으니까

「ホ-リ-ナイト」 「聖なる 夜」と 呼んでくれた
(호-리나잇 세이나루요루또 욘데쿠레타)
홀리나이트 [성스러운 밤] 이라고 불러주었다

優しさも溫もりも 全て詰め口んで  呼んでくれた
(야사시사모 누쿠모리모 스베테츠메콘데 욘데쿠레타)
상냥함도 그 온기도 모두 모아 불러주었다

忌み嫌われた俺にも 意味があるとするならば
(이미키라와레타 오레니모 이미가아루토스루나라바)
미움받는 나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日のタメに生まれて來たんだろう どこまでも 走るよ
(코노히노타메니 우마레테키탄다로 도코마데모하시루요)
이 날을 위해 태어난 거겠지 어디까지라도 달릴꺼야

彼はたどり着いた 親友の故鄕に 戀人の家まで あと數キロだ
(카레와타도리츠이타 신유노코쿄우니 코이비토노이에마데 아토즈키로다)
그는 가까스로 도착했다 친구의 고향에 연인의 집까지는 이제 몇 키로

走った 轉んだ すでに滿身創痍だ
(하싯타 코론다 스데니 만신소우이다)
달리고 넘어졌다 벌써 만신창이다

立ち上がる間もなく 襲い來る罵聲と 暴力
(다치아가루 마모나쿠 오소이쿠루 바세토보우료쿠)
다시 일어설 틈도 없이 쏟아지는 욕설과 폭력

負けるか俺は ホ-リ-ナイト 千切れそうな手足を
(마케루카 오레와 호리나잇-치기레소우나테아시오)
질까보냐 나는 홀리나이트 끊어져버릴 것 같은 팔다리를

引き摺り なお 走った 見つけた! この家だ!
(히키즈리 나오하싯타 미츠케타 코노이에다)
다시 끌고 달렸다 찾았다! 이집이다!

手紙を讀んだ戀人は もう動かない猫の名に
(테가미오욘다코이비토와 모우우고카나이 네코노나니)
편지를 읽은 연인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고양이의 이름에

アルファベット 一つ 加えて庭に埋めてやった
(아루파베토히토츠쿠와에테니와니우메테얏타)
알파벳 하나를 더해 정원에 묻어주었다

聖なる騎士を埋めてやった
(세이나루키시오우메테얏타)
성스러운 기사를 묻어주었다




ps. 참고로 범프의 블로그는 http://blog.excite.co.jp/bumptour04

- 2005년 5월 11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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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히요 2004/11/01 23:10 # 답글

    ......................................
    .....!!!

    아아...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군요....
  • 슈메리언 2004/11/02 00:05 # 답글

    음...몰랐던 밴드인데..노래 넘 좋네요..;; 일음에 관심이 있었었는데...이런 밴드를 몰랐다니;;
  • 김주현 2004/11/02 01:16 # 답글

    저는 이것보다 러프메이커라는 노래로 먼저 이 밴드를 접했는데. K도 너무너무 좋지요 :)
  • 리노 2004/11/02 02:18 # 답글

    히요/ 가사 멋지죠?^^ 한번 한국 오피셜 팬페이지 하루지온 가보세요. http://haruzion.lil.to 입니다~

    슈메리언/ 일본에는 다양하고 멋진 친구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_<

    김주현/ 러프 메이커도 좋지요, 천체관측이나 하루지온도 원츄~
  • 룰이 2004/11/02 12:02 # 답글

    히요님 블로그에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좋은데요!
    트랙백도 살짝 걸겠습니다. (__)
  • 리노 2004/11/02 22:46 # 답글

    룰이/ 많은 사람들을 울리는 노래죠.^^ 좋은 하루 되세요~
  • 게마짱 2004/11/03 10:42 # 답글

    사피윳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타고 와봤습니다.저는 미스터칠드런 노래 정도나 알까.. 이노래 들어보니 문화충격입니다. 이래서 많은 분들이 열광하시는 것이군요.
  • 리노 2004/11/03 21:11 # 답글

    게마짱/ 저도 처음 들었을때 꽤나 충격을 받았었죠. 그런데 일본의 가수들은 가사를 잘 쓰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삶이 담겨있는 것들이 많은 편이라고 할까. 부러워요.
  • 리드군 2004/11/04 10:53 # 답글

    예전에 제가 제 이글루에 K를 올려놓은 적이 있었는데..제 이글루는 오는사람이 적어서 별 말이 없더니만...하하하;;;
    범프는 제가 살면서 들어온 뮤지션들 중 가장 가사를 잘 쓴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놈들입니다. 요즘 관심을 좀 끊었더니 그새 우리나라에서 콘서트가! ㅠ.ㅠ 일단 링크 신고할게요. 제 이글루 찾아보시면 K를 찾을 수 있을지도 ^^
  • 로무 2004/11/24 23:40 # 답글

    T.T
  • 리노 2004/11/29 03:11 # 답글

    리드군/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이렇게 답글이 늦어서야.-- 게으른 주인장을 탓해주세요(퍽퍽..);;

    로무/T_T
  • 日向 2004/12/02 13:23 # 답글

    가사를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느낀 건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P.S : 링크 신고드립니다.^^
  • 리노 2004/12/03 22:53 # 답글

    안녕하세요^^ 저도 가슴이 뭉클했었죠. 이 친구들 가사를 참 잘써서^^. 앞으로 자주 오세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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