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부음

토요일에 다같이 보고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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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개발자 L을 추모하다. 2008/04/20 21:00 #

    나의 멘터이자 형제 그리고 친구,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당신의 부재를 인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했네요. 당신의 존재로 인해 달라졌던 나의 삶은, 당신의 부재로 또 한 번 달라질 것 같습니다.... more

덧글

  • 인형사 2008/02/19 16:51 # 답글

    ... 아직 너무 이른데...
  • 홍돈 2008/02/19 21:06 # 답글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ia♪ 2008/02/20 10:31 # 답글

    생각해보니 난 병문안도 가본 적 없더라.
    장례식장에서 수고했어용...
  • Recce 2008/02/25 00:08 # 답글

    인형사 / 그러게 말이야..;;;

    홍돈 / :)

    디아 / 누나도 수고했어요. 누나들 있으니까 형수님이 좀 이야기도 하시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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