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Macbook AIR 에 대하여.
맥북에어의 구매 포인트라면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뽀대'.애플의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그 자태를 보면 정말 하나쯤 갖고 싶어진달까. 게다가 애플의 기기를 이용해서, 음악이나 디자인 같은 창조적이고 예술적으로 보이는 일까지 한다면 정말로 금상첨화의 극강 뽀대를 자랑할 수 있을거야. 음음
그리고 다른 한 가지를 더 선택한다면. 애플 - 혹은 스티븐 잡스 - 이 표방하는 포터블 기기의 'Vision'을 공유한다는 점도 들수 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뽀대일테지만. 완벽하지는 않아도, 새로운 기술들이 제공하는 환경과, 그 환경을 바탕으로 한 인식의 전환을 불러온 기기. 앞서나가길 좋아하고, 발전된 기술이 제공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치명적으로 매력적인거지.
결론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발상을 갖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노트북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물론 그 작업을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좀 다른 것이지만, 그런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자극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면, 맥북 에어는 그런 사람들에게 충분히 자극적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할때가 많지.
단점이라고 하면, 성능이 가격에 비해선 너무 떨어지는 것은 그렇다 치고, 기기에 대해 너무나도 소모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애플의 정책 정도라고 볼 수 있을것 같다. 전자제품이 사이클이 큰 소모품인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는 그런 인식을 부각시키지 않고 부품의 교체 같은 정책을 이용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나아갔는데. 애플은 자신의 기기가 소모품이라는 것을 디자인 차원부터 명백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그들이 신제품을 내놓는 주기 역시 그러하니까. 배터리 한번 바꾸려면 후송해야하는데다가, 후송하려고 보니 더 새롭고 매력적이고 기능이 좋은 후속품이 나왔는걸. 그리하야 이미 그 비싼 가격임에도 한번 맛보고 나면, 다시 지르는 문턱이 그리 높게 보이지는 않는것이다.
맥북에어의 구매 포인트라면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뽀대'.애플의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그 자태를 보면 정말 하나쯤 갖고 싶어진달까. 게다가 애플의 기기를 이용해서, 음악이나 디자인 같은 창조적이고 예술적으로 보이는 일까지 한다면 정말로 금상첨화의 극강 뽀대를 자랑할 수 있을거야. 음음
그리고 다른 한 가지를 더 선택한다면. 애플 - 혹은 스티븐 잡스 - 이 표방하는 포터블 기기의 'Vision'을 공유한다는 점도 들수 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뽀대일테지만. 완벽하지는 않아도, 새로운 기술들이 제공하는 환경과, 그 환경을 바탕으로 한 인식의 전환을 불러온 기기. 앞서나가길 좋아하고, 발전된 기술이 제공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치명적으로 매력적인거지.
결론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발상을 갖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노트북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물론 그 작업을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좀 다른 것이지만, 그런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자극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면, 맥북 에어는 그런 사람들에게 충분히 자극적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할때가 많지.
단점이라고 하면, 성능이 가격에 비해선 너무 떨어지는 것은 그렇다 치고, 기기에 대해 너무나도 소모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애플의 정책 정도라고 볼 수 있을것 같다. 전자제품이 사이클이 큰 소모품인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는 그런 인식을 부각시키지 않고 부품의 교체 같은 정책을 이용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나아갔는데. 애플은 자신의 기기가 소모품이라는 것을 디자인 차원부터 명백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그들이 신제품을 내놓는 주기 역시 그러하니까. 배터리 한번 바꾸려면 후송해야하는데다가, 후송하려고 보니 더 새롭고 매력적이고 기능이 좋은 후속품이 나왔는걸. 그리하야 이미 그 비싼 가격임에도 한번 맛보고 나면, 다시 지르는 문턱이 그리 높게 보이지는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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